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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

살구 올해는 살구도 탐스럽게 열렸드랬습니다. 살구는 김현경양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ㅎㅎ 그 많은 살구나무들을 이제부터 제대로 관리하여 내년부터는 많은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P.S : 고객님들로부터 문의가 있어 뒤늦게 추가로 올립니다. 올해 살구는 판매하지 않았으며 가족,이웃,친지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100% 정확치는 않으나) 제주도의 귤처럼 비닐하우스 재배한다는 말은 아직 듣지 못했으며, 저장고에 보관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더보기
빨래줄의 제비들 비가 와도 날아다니고, 전기줄, 빨래줄 가리지 않고 앉아 있는 제비들. 제비에 관한 시라도 같이 사진과 올리고 싶지만, 그넘의 저작권법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감히..ㅠㅠ 사진들만 올립니다. 더보기
홍삼에 관한 뉴스보도-홍삼만 먹은 에이즈 환자 20년째 건강 "홍삼만 먹은 에이즈환자 20년째 건강" 연합뉴스 | 입력 2009.07.19 08:04 | 수정 2009.07.19 11:27 | 서울아산병원 조영걸 교수 국제학회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홍삼만 먹은 에이즈환자가 20년째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조영걸 교수팀은 "1991년말부터 고려홍삼을 에이즈환자에게 투여하는 연구를 진행해왔는데, 일부 환자는 진단 후 20년 이상 에이즈 치료제 복용 없이 홍삼 복용만으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같은 임상결과는 국제학술지 `에이즈 리서치 앤드 휴먼 레트로바이러스' 최근호와 18∼2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고 있는 `항바이러스 세계 정상회의(BIT Life Sciences' 2nd Annu.. 더보기
진악된장-콩밭 진악 된장의 원료가 되는 집 앞 콩밭. 6월엔 저만 했는데 그새 컸다. 더보기
진악홍삼액 새로나온 진악홍삼액 박스 1박스 40포 더보기
비단고을농원의 진악된장 진악 된장과 고추장이 담긴 장독들입니다. 좀 짤렸지만, 많은 편은 아니지요. 그러나 너무 많은 양은 안 하려고 합니다. 매년 적정한 양을 지킵니다. 이유는 너무 많이 하면 맛이 변하더라구요 항상 같은 맛을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좋은 맛으로 한결같아야지요 더보기
비단고을농원의 한나농원 방문기 지난 5월 제원면 용화리에 있는 한나농원에 다녀왔습니다. 집안행사로 펜션을 예약하기 위해서요 하지만 이미 여름까지 예약이 완료 되었다는군요. 강을 끼고 복숭아와 사슴으로 유명한 농원입니다. 그리고 주인어른이 지은 1층은 창고 이고, 이층에서 쉴수 있는 원두막도 신기했고, 곳곳의 작은 정자도 너무 멋져 보였습니다. 이름 모를(저만 모르는 거지만) 들꽃들도 많고, 일년이 안된 진돗개도 귀여웠습니다.^^ 펜션은 한팀 밖에 못 들어가서 좀 아쉽네요. 두세개쯤 되면 좋을 것을. 정자에서 마시는 차도 맛있을거 같습니다. 부족한 사진 실력과 우천이라는 날씨가 안타깝습니다. http://www.hannalove.co.kr/ 더보기
진악홍삼액-3년근 인삼 OLYMPUS OM-1n 50mm 2009.05. 진악홍삼액 홍삼액 원료인 인삼. 요건 3년근.. 앞으로 좀 더 자라야 할 듯 더보기
비단고을농원의 허수아비 OLYMPUS OM-1n 50mm 09.05 허제비라고도 부르는 한국의 허수아비는 제구실을 못한 채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사람을 빗대어 일컫는 '허수(虛首)가 달린 아비'라는 뜻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벼가 패이면서 새들이 몰려들어 알곡을 축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들판에 사람 모양의 인형을 세운다. 장대를 이용해 십자(十字)로 틀을 만들고 실물 크기의 사람옷을 입혀 모자를 씌워 새에게 공포감을 준다. 또한 무기를 들게 하거나 기다란 줄을 논둑 사방으로 드리워서 깡통을 달거나 빛깔 있는 오색천을 달아 새에게 겁을 주기도 한다. -사전 검색 사전엔 허수아비가 새에게 공포감을 준다고 나와 있는데, 요새 새들은 겁을 상실했는지, 이젠 익숙한지 허수아비를 말 그대로 허수아비로 밖에 여기지 않습니다. 인삼밭에 있는.. 더보기
비단고을농원-제비 OLYMPUS OM-1n 50mm 살림집에 제비가 올해도 알을 낳았지요. 필름에 있던 사진이라 이제야 스캔을 하고, ㅠㅠ 그 알에 있던 새기들은 이제 다들 밖에나가 들어오지도 않고 처음 생긴 둥지 일미터 옆에 새로운 제비가 집을 짓고 알을 품고, 제 방 문 위에서도 한 쌍이 집을 짓더니, 지금 보수공사중인가 봅니다. 제비가 이렇게 찾아오는 걸 보니 우리 집은 복 받은 집 같다는 말을 식구들끼리 나눠 봅니다. 살아있는 생물들이 방문하는 건 좋은 징조 같거든요. 얼마전, 비오기 직전에 두꺼비도 보이고, 보신탕집에 팔려갈 뻔한 삽살개를 동네분에게서 사와서 한의원집에 무료로 키우게 드리고 나서도 좋은 일이 있더라구요. 그 삽살개 이름이 몽이 인데, 몇일 집에서 지내다 갔는데도 눈에 밟혀 가끔 보러 갑니다. 제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