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 썸네일형 리스트형 [진악홍삼액] 드디어 '허브팜 친구가게' 와 만나다 http://www.hubfarm.co.kr/ 네이버 검색창에서 '허브팜 친구가게'를 검색하셔도 됩니다. 일단 성빈아빠를 소개합니다. 생선을 담은 종이에서는 생선 냄새가 납니다. 고기를 담은 종이에서는 고기 냄새가 납니다. 향수를 담은 종이에서는 향수 냄새가 납니다. 이렇듯 사람도 어린시절...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서 그사람의 향기가 달라집니다... 전 아이들에게 자연을 알고... 땅을 밟고 사는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그것을 담아주고 싶습니다. 농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유기농이다! 친환경이다! 만을 내세우는 물건보다.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어떤지 궁금하고... 또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어떤 마인드의 사람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담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물건도 그 사람이.. 더보기 홍삼아짐 벤처농업대 졸업하다. 홍삼아짐은 2009년에 한국벤처농업대학 9기생으로 입학했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4월 17일 오후 졸업했습니다. 여러 졸업생들과 사진도 찍고 학사모도 쓰고.. 정말 감개가 무량했습니다. ㅎㅎㅎ 농림수산부 장관님도 오시고 차관님 전 장관님도 오시고... 비단고을농원 홍삼아짐은 자랑스런 벤처농업인상을 받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여러 학우님들과 관계자들과 기념사진도 찍고 ㅎㅎ 즐거운 졸업식이었습니다. 잘생긴 민승규차관님과도 한컷~ 벤처농업대 수업을 통해 정말 많은 걸 배우고 앞으로 제가 어떻게 농사를 짓고, 홍삼 가공을 하고, 생각이 많이 넓어지고, 좋은 학우들과의 만남도 좋았습니다. 홍 더보기 홍삼아짐 청국장 끊이던 날 지난 겨울동안 묵혀뒀던 사진이다. 청국장을 끊이던 날 사진인데, 어찌 된 일인지 콩을 씻고, 솥에 앉히고, 불을 때던 사진은 있는데, 띄우고 찧던 사진이 사라져 버려서 올리지 않을까 하다가 홈페이지에 너무 올린 사진이 없어 올려본다. 솥 단지 하나는 너무 낡아 새로 교체 했는데, 이건 교체 전에 청국장 끊일 때 찍은 거 같다. 청국장이 너무 잘 떠서 여러 이웃들과 진악 홍삼액을 구입하신 고객들에게도 나눠 줄 수 있어 기분이 참 좋았다. 누군가와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다는 건 그것이 아주 사소한 일일지라도 감사하고 행복한 일 같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