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금 홍삼아짐의 마을은 아까시나무가 꽃을 피워 온 산을 덮었습니다. 향기는 컴퓨터로 전해 드릴 수 없어서 아쉽네요. 사진 찍는 기술이 부족해 잘 안 나왔네요.... 동네 전체에 아까시나무가 정말 많습니다. 멀리서 봐도 하얗게 보이는 것이............ 눈으로 보는 것과 사진이 이렇게 다르다니...... 이걸 다 전해 드리지 못하다니......... 가는 골이라는 골짜기 인데, 원래는 저희 밭이 있던 자리인데 지금은 다른 사람의 소유가 되어버린 안타까운 곳입니다. 그곳을 바라보는데 여기도 아까시 나무가 많이 꽃이 흐드러집니다. 집에서 바라본 앞동산 모습입니다. 담장으로 쓰던 개나리를 치고 나니 앞 산이 더욱 잘 보입니다. 여기도 꽃이 흐드러 집니다. 저희 큰 밭(인삼밭) 근처에서 바라본 산등성이 입니다. 동네 곳곳이 아까시 나무인데, 예전엔 나무를 땔감으로 쓰던 시.. 더보기 매실이 이만큼 자랐어요. 매실이 금새 자랐습니다. 사진을 찍어봤는데, 초점이 안 맞아서 ....아이쿠.......... 하지만 찍은 사진이 이거 하나 뿐입니다.(홍매실이네요) 더보기 토담산골 산장(진악골토담)에 다녀왔어요, 비가 오면 파랗게 되고 물기가 없으면 오그라들며 바위틈에서 자랍니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어릴적 이 풀을 따려다가 독사에 물린 기억도 있습니다. 토담산골 산장에서 이 풀을 잘 가꾸고 있어 부럽습니다. 진악산의 뒷편이 산장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산장이 남이면 하금리 용동이라 그런가 봅니다. 산은 여자가 해산을 하는 형세라고 합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잘 어울어지게 지어진 산장이 참 포근합니다. 흙을 쌓아 가로등을 달아놓은 모습과 항아리들이 인상깊습니다. 원두막도 보이구요..........산장 전체를 자세히 담을 시간이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조금 급하게 다녀왔거든요. 본채입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 포근하고 모양만 이쁜 글]저 그런 패션들과는 정말 달랐습니다. 산장을 가꾸시는 사장님!! 요새 풀도 잘.. 더보기 벤처대9기 동창회 및 교수님 들과 저녁식사 더보기 2011 한국 벤처농업대학 선,후배 체육대회 더보기 망가지고 훼손되고 있는 금산 진악산 진악산 권역 사업에 같이 발마추어 진악산을 공원화 하고 아울러 소득창출 까지 할수있는 방법을 찾고자 진악산 권역사업 추진위원장 문현수씨와 5월20일 날 오전 음지리와 계진리에 걸쳐있는 진악산 주변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오염이 너무 심해 화도 나고 마음이 아파습니다. 진악산 허리을 뚝 잘라 전원 주택을 짓는다고 파헤쳐 놓은 그곳에 망가진 모습과 몇 걸음 골짝으로 발거음을 옮기면 열대림을 연상시키는 모습은 무어라 말로 표현 할수가 없더군요 또 오래전에 지어진 기도원 건물을 방치해서 그로인한 주변환경 오염은 아주 심각 해서 몇장 찍엇고 보광사에 들러 사암 스님에게 연꽃 차을 대접 받았읍니다. 더보기 인삼싹이 많이 자랐네요... 20여일 전만해도 조그만한 새싹이 이렇게 커엇요 ,농사을 지으면서 작물이자라는 것을 볼때마다 경이로움을 느낌니다... 더보기 마당에 핀 꽃과 호박 모종 지난 겨울 너무 추워 얼어죽은 꽃들이 많은데 이 꽃은 무사합니다. 철쭉으로 알고 있었는데, 철쭉이 아니란 이야기도 들어서 아리송합니다. 아무렇지 않게 부르던 이름이 틀린 경우가 많아 요새는 정확히 알려고 노력하는데, 아직도 모르는 게 너무 많습니다. 이것도 저희는 '가시사랭이' 란 이름으로 알고 있어서 혹시나 하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는데, 검색이 안되는 군요. 씨를 받으려고 남겨두었습니다. 정확한 이름이 무엇일까요..? 호박씨를 모판에 심었습니다. 새싹이 나 제법 컸네요. 올 여름도 풍성한 밥상을 만들어 줄 녀석!! 더보기 벤처 대학원 동기 첫모임 농촌진흥청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벤처대학원 동기 첫모임이 있었습니다. 민승규 농촌진흥청장님께서 벤처 대학원 모임이 잘 되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모임 기념으로 떡 케익을 자르던 모습!!(동기분이 만들어 오셨습니다.) 임병렬 cj 1촌 1명품 사장님이십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더보기 홍삼아짐 마을 꽃길 조성 홍삼아짐의 마을 부녀회에서 마을 곳곳에 들꽃을 심어 '꽃길을 만들었습니다. 구절초를 금산군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밭에서 캐와 새로난 '계진교'근처 길에 심었습니다. 가을에 활짝 핀 구절초를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구절초 심기가 끝나고 다 같이 모여 간식을 나누었습니다. 모두들 힘든데 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