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혼 전 집안 어르신이 심으신 살구 나무부터 십여년 전 귀농하면서 심은 살구나무까지..
꽤 많은 살구나무가 있습니다.
거름은 주되 소독을 하지 않아 수확량이 많지도 않고 벌레들이 더 좋아하는 살구나무 입니다.
그렇지만 식구들끼리 먹기엔 부족함 없고, 친인척들과 고마운 분들과 나누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살구는 다 익기전 따지 않으면 새들이 너무 좋아하는 고로 성한게 없을 정도입니다.
덜 익은 상태서 따서 여러군데 택배를 보냈습니다.
맛만 보시라구요!!
흠짐이 있지만, 크기가 다른 살구보다 너무 커서 복숭아 아니냔 소리까지 듣는 살구이기에..
흠집나거 나 벌레가 먹은 부분 조금 도려내도 먹을게 많습니다. 그만큼 살이 도실한 살구 입니다.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겨울 눈이 정말 많이 왔었죠?
진악산 바로 밑에 사는 홍삼아짐은..
눈이 한 번 오면 치우기 바빴답니다.
동네에 연로하신 분들이 많아 눈을 치우기 힘드셔서..
그나마 젊은 홍삼아짐과 남편은 정말 바빴지요..
조카아이가 찍은 사진은 정말..
알프스(?)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기까지 하지만,
그 낭만과 여유를 즐기지 못하고 이제와 사진으로 감탄만 하네요.
요새 너무 덥고 습기차...눈 오던 때가 그립기까지 합니다.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에서는 흔히들 봤을테지만,

직접 본 사람이 많지 않을 거라는 조카에 말에 사진을 다시 올려 봅니다.

비단고을에는 지게가 있습니다. 비단 고을 뿐만 아니라,  족실마을에는 지게가 많습니다.

요새는 스테인레스 지게가 나오기도 하지만(가볍기도 하고)

나무로 만든 지게가 참 보기가 좋습니다.

남편이 사용하는거라 실제로 지게 져보면 뒷다리가 좀 깁니다.

남편이 키가 180이 넘거든요.

비단고을에 오시면 지게를 메보게 해 드릴께요 ㅎㅎㅎ

^^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은행나무와 경운기 흔한 시골의 풍경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월 초 인삼씨 놓던 날 사진 입니다.
갑자기 닥친 맹추위러 바람도 많이 불고 정말 추운 날이었지만 맑기만 하네요.
서울에서 온 민형이와 주집사님 내외 분도 인삼씨 놓는데 도우시고, 집과 거리가 좀 있어서 밭에서 식사도 했습니다.
구멍 하나 하나에 씨를 놓아야 해서 너무 힘든 작업인데,
이제 일해주시는 동네분들이 다들 연로 하셔서 다음 인삼 농사는 어찌해야 할지..
저희집 마지막 인삼 농사가 될지도 못한 생각에(알 수 없지만) 더 애뜻한 날이었습니다.
11월초 단풍도 좋은 날이었네요 사진을 보니...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 단풍이 그 어느 유명 관광지보다 이쁘다고 생각햇던 홍삼아짐의 동네 족실마을..
한옥집인 관계로 일찍 비닐로 보온을 한 집안쪽에 일찍 국화도 꺽어두었습니다.
단지에 꺽어 넣어둔 국화도 찍고, 동네 세그루의 느티나무 중에서 두 그루의 단풍도 잘 찍어두고,
 동네 야산의 나무들 단풍도 찍었습니다.
너무나도 화려한 단풍들이...참...내장산 단풍 부럽지 않더군요(ㅎㅎ)
너무나 바빠서 많은 사진을 찍어 두지 못해 아쉽습니다. 11월초 너무 일찍 한파가 와서 더 즐기지 못한 단풍이
아쉬운 겨울 코 앞의 오늘입니다.(사진은 조카가 찍었습니다.)
진악산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월은 가을 날씨의 절정이었던 거 같아요.
게다가 구름은 정말 얼마나 이뻤는지..
다른 지역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족실(금산군 계진리)은 저렇게 하늘의 구름까지도 너무 이뻤습니다.
이제 11월... 저런 구름을 더 볼 수 있을까요?
그래도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좋았던 10월 행복했습니다.
Posted by 비단고을

OLYMPUS OM-1n 50mm
FUJICOLOR 100
2009.10

10월의 어느 날,
노을이... 노을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그날 따라 유달리...
시골에서도 저렇게 빠~~알간 노을은 자주 못 본거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어쩌면 일하느라 바빠서 놓친 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웬지 모르게 감상에 젖을 때가 있는데, 노을을 봤을때가 그런 때였나 봅니다.

금산은 완연한 가을입니다. 진악산 단풍도 이쁘고 구름도 이쁜..
가을을 만끽하고 싶은 날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골 어느 동네나 마찬가지이겠지만,
특히 금산은 곳곳에 들꽃이 참 많습니다.
금산군 차원에서 도로가에 들꽃들을 많이 심은 까닭입니다.
도로변 정리가 잘 된 편이지요..
홍삼아짐이 사는 족실(계진리)은 군에서 관리하는 도로변은 아니지만,
길가에 꽃이 곳곳에 있습니다.
계획하고 정리한 게 아니라 많진 않지만, 주민 각자가 조금씩 심었다고나 할까요...
코스모스는 홍삼아짐 마당에 있는 꽃이고, 나머지는 길 가에서 조카가 찍은 사진입니다.
가을..
꽃이 너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그 어느 계절보다도..
Posted by 비단고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 하늘은 조금 단조로운 반면(?)
여름 하늘은 날씨의 변화로 좀 화려한거 같으네요.
아침엔 안개가 꼈다가 저녁엔 노을로 마무리 되는 하늘.
시간이 많으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찍고 싶지만
바쁜 관계로 집 주변만 찍어도 하늘은 만족스러운 거 같네요
가을엔 청명하고 파란 하늘을 기대해 봅니다.
도시보다 풍경이 좋다는 건 정말 행운 같네요.
따로 여행을 가지 않아도 충분한 산림욕(?)을 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비단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