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 어려워 얼린나이에 병든아버지을 모시고
고향을 떠든 남매들이 오랜 병수발 끝에 돌아가신
아버지을 고향에서 장례을 치르고자 모시고 온
남매들 이야기가 왜이리 가슴이 저려오는지...
그리고 어려운 속에서도 반듯하고 예쁘게
살라준 모습이 너무 고맙다 애들아 앞으로는
행복 하기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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