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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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태 2009/09/10 19:38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경씨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저 정민이 아빠에요 기억 나시지요.
상처는 얼마나 좋아 지셨는지요.
정민이는 새로운 살이 돋으면서 많이 가려워 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와 목요일 오전 정민에 병원 예약이 잡혀있답니다.
오늘도 서울 다녀와서 언니들이랑 잘 놀고 있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현경씨 블러그와 제 홈피가 상호 교류 하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홈피에요 놀러 한번 오세요
현경씨는 웃는 얼굴이 참 예뻐요
몸이 불편 하시더라도 항상 웃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