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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

보리밭 인삼밭의 거름이 되기위해 심어졌던 보리들. 이제를 갈아 엎어서 거름이 되었다. 더보기
매실수확후 매실액 담그기 청매실과 홍매실이 섞인 푸대~ 이 푸대는 청매실 이것은 홍매실, 간혹 사람들이 개복숭 따다가 파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절대 개복숭 아니고 홍매실이라서 그런 것임. 이 많은 푸대에 매실이 가득~ 이후로도 이 푸대의 세배쯤 더 매실을 따오심. 일하시는 분들이 좀 험하게(?) 따셔서..매실 꼭지가 있고 안 좋은 것들도 섞여있음. 매실액을 담그기 위해서는 꼭지를 따서 깨끗이 하는 것이 좋음.(안 따면 나중에 걸러내면 되지만, 깨끗이 담그기 위해 수고를) 얼마나 많은 시간 앉아서 땄는지 쥐 날뻔함. 몇일에 걸쳐 작업. 잘 정리한 매실은 물로 한 번 깨끗이 씻어야 함. 탱글탱글 이뿌구나. 건져서 말려야함. 그리고 항아리에 매실을 깔고 설탕으로 매실이 안보이게 덮고, 다시 매실 한 줄 깔고 설탕으로 덮고. 뚜껑을 닫아.. 더보기
진악고추장, 진악된장 비단고을농원의 된장,고추장 스티커 만들어서 이제부터 제품에 부착하여 판매 더보기
백합꽃이 피었어요 살림집 화단(?)에 백합이 만개하였습니다. 얼마전 이름 모를 꽃이 탐스럽게 피었다가 지더니 이번엔 백합이군요. 이 백합은 지금은 작업장이 된 옛집에서 캐온 것이니.. 세월이 오래된 백합입니다. 남들 꽃구경가는거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시간별로 피어주는 화단의 꽃들 덕분에~ 더보기
진악홍삼액-살림집 제비들 작업장과는 백여미터 떨어진 살림집은 전통 한옥인데, 올해도 어김없이 제비들이 와서 새끼를 낳았답니다. 그 새끼들이 벌써 커서 저정도.. 하루가 지나면 더 커져 있고, 어제는 줄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사진 촬영이 가능했지만, 오늘은 아무도 없네요 다들 먹이 찾는 연습하나 보네요. 더보기
화단의 꽃 어느 집사님 댁에서 얻어 온 화분의 식물이었습니다. 화단에 옮겨 심으니 화분에 있을 때보다 엄청나게 자라나고 여름이 되면 이렇게 꽃이 핍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완전히 다 피면 더 이쁘고 꽃도 오래 갑니다. 더보기
비단고을 농원의 매실 5월 중순에 찍은 매실 사진입니다.(지금은 조금 더 컸을 것입니다.) 비단고을이 있는 계진리는 금산군에서도 좀 높은 지역에 있고 그 중에서 매실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곳은 진악산 바로 밑....산과 밭이 경계를 이루는 곳이랍니다(그래서 여러 산짐승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산짐승덕에 다른 농작물은 피해를 많이 봐서 매번 손해를 보는데 매실은 괜찮네요~~ 몇년전부터 탐스럽게 열리는 매실들.. 전라도 지역의 매실은 시장에 많이 나와 있던데, 비단고을농원은 이제 슬슬 수확을 준비 중입니다. 남도의 매실들보다 매화꽃이 20일 정도 늦게 피는 이 지역의 매실은 6월 10일에서 말일사이가 제일 잘 여문 상태가 됩니다. 매실 씨의 독성이 6월 10일이 지나야 빠지기 때문에 10일 이전에는 주문이 들어와도 따지 않고.. 더보기
매실의 효능 1. 피로회복에 좋다 매실에는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등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구연산이 특히 풍부한데 구연산은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구연산이 몸 속의 피로물질을 씻어내는 능력은 무려 포도당의 10배. 피로물질인 젖산이 체내에 쌓이게 되면 어깨 결림, 두통, 요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럴 때 매실이 좋다. 매실을 장복하면 좀처럼 피로를 느끼지 못하고 체력이 좋아진다. 2. 체질 개선 효과가 있다 육류와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체질은 산성으로 기운다. 몸이 산성으로 기울면 두통, 현기증, 불면증, 피로 등의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지만 알칼리성 식품.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산성으로 기우는 것을 막.. 더보기
나름 운치 있는 한옥 살림집 첫번째 사진은 살림집의 가을.. 울타리도 정리가 덜 되고 지붕도 개량전 두번재는 지붕 개량 후 겨울의 사진 겨울에 추워서 비닐로 포장~~ 세번째는 집에서 살짝 본 진악산 자락 조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