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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

홍삼아짐의 살구들 홍삼아짐은 여기저기 고개분들과 친인척 지인들에게 살구를 보내드렸습니다. 그중에서 방유진이라는 아이가 살구값으로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토실토실하고 크기도 시중에 나온 살구보다 커서 먹기 좋았다고 합니다. 더보기
살구 수확 했습니다. 결혼 전 집안 어르신이 심으신 살구 나무부터 십여년 전 귀농하면서 심은 살구나무까지.. 꽤 많은 살구나무가 있습니다. 거름은 주되 소독을 하지 않아 수확량이 많지도 않고 벌레들이 더 좋아하는 살구나무 입니다. 그렇지만 식구들끼리 먹기엔 부족함 없고, 친인척들과 고마운 분들과 나누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살구는 다 익기전 따지 않으면 새들이 너무 좋아하는 고로 성한게 없을 정도입니다. 덜 익은 상태서 따서 여러군데 택배를 보냈습니다. 맛만 보시라구요!! 흠짐이 있지만, 크기가 다른 살구보다 너무 커서 복숭아 아니냔 소리까지 듣는 살구이기에.. 흠집나거 나 벌레가 먹은 부분 조금 도려내도 먹을게 많습니다. 그만큼 살이 도실한 살구 입니다. 더보기
살림집 채송화 살림집의 채송화가 이쁘게 피어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어릴적엔 비름이란 풀과 채송화를 구분하지 못하는 만행(?) 때문에 풀인줄 알고 채송화를 다 뽑은 적도 있지만, 이렇게 이쁜 꽃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더보기
확독 속의 연꽃 가깝게 지내던 분이 봄에 연꽃 눈 티운것을 세 뿌리을 주셨는데 두 뿌리는 죽고, 한 뿌리만 확독속에 살아 빠른 속도로 크고 번식을 하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연꽃도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산밑 연못에서 흙을 파다 연꽃을 심었더니 흙을 파올 때 우렁이가 따라와 우렁이 어미와 우렁이 새끼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토종 우렁이와 외국 우렁이는 번식 방법이 다릅니다. 우리토종 우렁이는 새끼을 낳지만 외국 우렁이는 벼 같은데 알을 낳니다. 확독속에 우렁이는 우리나라 토종입니다. 더보기
최영숙 원장님에 배덕재를 다녀오다 ㅂ 벤처대 수업이 있을때 뵈었던 원장님은 항상 어려운 분이엇는데 배덕재를 방문하고 또 원장님에 말씀을 듣고 원장님의 큰 뜻에 공감하며 머리가 숙여지고 존경심이 우러났습니다. 20만평 임야에 세워진 원장님에 큰 뜻이 이루어져 우리 나라 전통문화 전수에 큰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배덕재를 방문 할때 카메라 을 가져가지 않아 그곳 사진은 못 찍고 다수리 살림집 장독과 산야초을 만드는 사진과 우리을 위해 만드신 저녁 상자림만 찍었습니다 . 정성이 가득한 음식 너무 맛있게 먹고 감사했습니다 . 더보기
평창의 허브나라 벤처 대학원 일정 중에 허브 나라 견학이 있었습니다. 너무예쁘고 아기자기 했습니다. 허브나라 원장님 같은 분이 귀촌을 한 평창군은 참 복받은 곳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을 가든 시설물 보다 그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욕심이나고 부러웠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