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7 썸네일형 리스트형 금산인삼축제 신종플루로 '대박' 이라는 기사가 떴습니다. 금산인삼축제 신종플루로 '대박' 연합뉴스 | 입력 2009.09.27 13:40 | 수정 2009.09.27 14:21 | 누가 봤을까? 50대 여성, 대전 "면역력 길러준다" 인삼 판매량 급증 (금산=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신종플루 공포 속에서 개최된 '제29회 금산인삼축제'가 오히려 신종플루 특수를 톡톡히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삼이 체내의 면역력을 길러줘 신종플루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량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27일 충남 금산군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열린 금산인삼축제의 경제파급효과(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인삼 구입 등을 위해 지출한 금액)가 9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8월 29일부터 10일 간 열린 '제28회 금산인삼축제'의 경제파급효과 780억.. 더보기 공포의 대상 말벌(?) 홍삼 아짐의 집에 자리를 잡다. 작업장과 멀리 떨어진 살림집은 한옥입니다. 꽤 오래된 한옥인데, 집의 특성때문인지 어쩐지.. 집에 정말 많은(?) 생명체들이 나타납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벌입니다. 여름철엔 집에 에x킬라가 많아서(모기 때문에) 바로 바로 잡았었는데, 가을이 되면서 에x킬라 부족으로 ..그리고 서늘해 진 걸 핑계로 무심했는데 그 사이 갑자기 저렇게 벌이 집에 둥지를 틀었더라구요... 말벌인지 아닌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정말 무섭더라구요. 게다가 하필이면 집 안에 저렇게 자리를 잡아 공포 그 자체였습니다. 벌을 그냥 잡다가 쏘일 수 있다는 생각에 뉴스에서 벌집 제거 해 준다는 걸 본 기억이 났습니다. 그렇다고 119에 전화해서 해 달라고 하기엔 좀 미안했습니다. 정말 급하게 생명이 위급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지 못할 수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