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매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6/14 매실 첫 수학
  2. 2009/06/09 비단고을 농원의 매실

우리 충청도 매실은 남도 쪽 매실과 경쟁이 안됩니다.
남도쪽 긑물을 딸때 우리는 첫수학을 하거든요
꽃이 한 달쯤 늦게 피고, 수학도 한 달쯤 늦답니다.

 

<청매실을 따는 남편의 모습입니다>

 

 

 

청매실입니다.
개량종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토종 매실은 청매실입니다.
수확량이 많지 않고, 따기도 힘들고, 얼른 따지 않으면 땅에 모두 떨어져 버려
귀한(?) 청매실.........


바구니에 담아보니 참 색깔도 곱고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 나무는 얼핏 보기엔 매실나무와 매실 같지만 살구입니다.

첫번째 사진의 매실 나무는 줄기가 검은데 반해 이 살구 나무는 나무 전체가 까맣지 않고 하얀(?) 빝이 돈다고 해야하나.............살구는 한달 정도 더 있어야 수확이 가능합니다.
매실과 비교하기 위해 사진 올려봅니다.


<살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소소한 제품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살구를 딸때가 된 거 같습니다  (0) 2011/07/12
매실따기체험  (0) 2011/06/19
매실 첫 수학  (0) 2011/06/14
매실의 효능!!  (0) 2011/06/07
매실이 이만큼 자랐어요.  (0) 2011/05/26
홍삼아짐 장 담그던 날.  (0) 2011/04/07
Posted by 홍삼아짐
5월 중순에 찍은 매실 사진입니다.(지금은 조금 더 컸을 것입니다.)
비단고을이 있는 계진리는 금산군에서도 좀 높은 지역에 있고 그 중에서
매실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곳은
진악산 바로 밑....산과 밭이 경계를 이루는 곳이랍니다(그래서 여러 산짐승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산짐승덕에 다른 농작물은 피해를 많이 봐서 매번 손해를 보는데 매실은 괜찮네요~~
몇년전부터 탐스럽게 열리는 매실들..
전라도 지역의 매실은 시장에 많이 나와 있던데,
비단고을농원은 이제 슬슬 수확을 준비 중입니다.
남도의 매실들보다 매화꽃이 20일 정도 늦게 피는 이 지역의 매실은
6월 10일에서 말일사이가 제일 잘 여문 상태가 됩니다.
매실 씨의 독성이 6월 10일이 지나야 빠지기 때문에 10일 이전에는 주문이 들어와도 따지 않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청매실은 20일이 지나야 수확이 가능합니다.)
밭의 일부를 사진으로 찍었고, 탐스런 매실들도 찍었지만,
필름카메라를 다루는 솜씨가 미숙하여, 노출오버부터 초점이 안 맞고하여
남은 사진은 풍성한 열매가 아닌 조금 달린 곳 찍은 것만 남아 아쉽지만,
그래도 올해는 이 사진으로 만족하고 내년엔 매화꽃부터 차례로 잘 찍어 남겨야 겠습니다.
이제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밭에 가서 매실을 따서 택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오전에 전화 주시면 그날 바로 작업하여 보내면 다음날이면, 집에서 받아 볼 수 있으시고,
직접 오셔서 매실 따기 체험을 하시고 가져 가실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소한 제품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된장-진악된장  (0) 2009/08/24
진악홍삼액  (0) 2009/07/18
비단고을농원의 진악된장  (0) 2009/07/10
진악고추장, 진악된장  (0) 2009/06/28
비단고을 농원의 매실  (0) 2009/06/09
진악홍삼액  (0) 2009/05/18
Posted by 홍삼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