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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에 레몬즙을 왜 넣는지 모르고 있어서 넣은 것과 안 넣은 것
두가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레몬즙은 쨈의 색이 변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군요!!
두 가지의 묽은 정도가 약간 다릅니다.^^**
상품성이 조금 떨어지는 살구가 많아(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갈라진게 많았습니다).
살구쨈을 아주 많이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판매하지 않지만 조만간 품목 추가를 하여 정식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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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삼아짐

홍삼아짐이 살구를 땄습니다. 일주일동안 조금씩!!
그런데 비가 갑자기  한꺼번에 너무 와서 갈라진것도 많고 맛도 작년에 비해 조금은 싱거운 듯한 기분이 듭니다.
택배로 주문 받은 것들 아주 좋은 걸로 보내드리고,
금산 장날 진악산뜰농장 주인이 팔아줬습니다.!!




올해도 크기가 정말 크네요!!
이 것보다 더 큰 것도 있었습니다.
살구가 천도 복숭아 만합니다 ㅠㅠ
작은 것은 작지만...^^


뽁뽁이를 깔고 이쁘게 담긴 했는데............택배로 가는 도중.........
엉클어지고 깨지지 않았을지 걱정입니다.^^


상태가 좋지 않은 걸로 잼을 만들었는데,
잼 사진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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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삼아짐

비단고을농원에는  살구나무가 몇십그루가 있습니다.
그 중 최근에 심은 것은 이번에 수혜를 당했고(ㅜㅜ)
열매를 맺은 것들은 다른 산에 있어서 수혜는 면했습니다.
비가 잠시 그친 어제 가 보니, 살구를 딸때가 된거 같습니다.
안 따면 그냥 떨어질거 같네요!!
일단 땅에 떨어진 것과 너무 익은 것들은 홍삼아짐이 따 왔습니다.
그래도 아주 많네요^^
금산은 다른 지역의 살구가 다 끝난뒤에나 익어서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합니다^^
홍삼아짐이 찍은 사진과 조카아이가 찍은 사진을 같이 올려봅니다.
(2011년 7월 11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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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삼아짐
앞으로 한 달쯤이면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농약을 치지 않아 벌써부터 벌레 먹은 살구가 눈에 들어오네요^^
살구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살구나길 기다리는 분들도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네요............한달만 참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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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삼아짐

우리 충청도 매실은 남도 쪽 매실과 경쟁이 안됩니다.
남도쪽 긑물을 딸때 우리는 첫수학을 하거든요
꽃이 한 달쯤 늦게 피고, 수학도 한 달쯤 늦답니다.

 

<청매실을 따는 남편의 모습입니다>

 

 

 

청매실입니다.
개량종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토종 매실은 청매실입니다.
수확량이 많지 않고, 따기도 힘들고, 얼른 따지 않으면 땅에 모두 떨어져 버려
귀한(?) 청매실.........


바구니에 담아보니 참 색깔도 곱고 보기가 좋았습니다.





이 나무는 얼핏 보기엔 매실나무와 매실 같지만 살구입니다.

첫번째 사진의 매실 나무는 줄기가 검은데 반해 이 살구 나무는 나무 전체가 까맣지 않고 하얀(?) 빝이 돈다고 해야하나.............살구는 한달 정도 더 있어야 수확이 가능합니다.
매실과 비교하기 위해 사진 올려봅니다.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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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삼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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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아짐은 여기저기 고개분들과 친인척 지인들에게 살구를 보내드렸습니다.
그중에서 방유진이라는 아이가 살구값으로 사진을 찍어 주었습니다.
토실토실하고 크기도 시중에 나온 살구보다 커서 먹기 좋았다고 합니다.

Posted by 홍삼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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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집안 어르신이 심으신 살구 나무부터 십여년 전 귀농하면서 심은 살구나무까지..
꽤 많은 살구나무가 있습니다.
거름은 주되 소독을 하지 않아 수확량이 많지도 않고 벌레들이 더 좋아하는 살구나무 입니다.
그렇지만 식구들끼리 먹기엔 부족함 없고, 친인척들과 고마운 분들과 나누기엔 부족함이 없습니다.
살구는 다 익기전 따지 않으면 새들이 너무 좋아하는 고로 성한게 없을 정도입니다.
덜 익은 상태서 따서 여러군데 택배를 보냈습니다.
맛만 보시라구요!!
흠짐이 있지만, 크기가 다른 살구보다 너무 커서 복숭아 아니냔 소리까지 듣는 살구이기에..
흠집나거 나 벌레가 먹은 부분 조금 도려내도 먹을게 많습니다. 그만큼 살이 도실한 살구 입니다.
Posted by 홍삼아짐

살구

소소한 일상들 2009/07/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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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살구도 탐스럽게 열렸드랬습니다.
살구는 김현경양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ㅎㅎ
그 많은 살구나무들을 이제부터 제대로 관리하여 내년부터는 많은 수확을 기대해 봅니다.

P.S : 고객님들로부터 문의가 있어 뒤늦게 추가로 올립니다.
      올해 살구는 판매하지 않았으며 가족,이웃,친지들과 나누어
      먹었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는(100% 정확치는 않으나)
      제주도의 귤처럼 비닐하우스 재배한다는 말은 아직 듣지 못했으며,
      저장고에 보관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홍삼아짐
TAG 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