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사님 댁에서 얻어 온 화분의 식물이었습니다.
화단에 옮겨 심으니 화분에 있을 때보다 엄청나게 자라나고
여름이 되면 이렇게 꽃이 핍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완전히 다 피면 더 이쁘고 꽃도 오래 갑니다.


화단에 옮겨 심으니 화분에 있을 때보다 엄청나게 자라나고
여름이 되면 이렇게 꽃이 핍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완전히 다 피면 더 이쁘고 꽃도 오래 갑니다.
'소소한 풍경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백합꽃이 피었어요 (0) | 2009/06/23 |
|---|---|
| 진악홍삼액-살림집 제비들 (0) | 2009/06/19 |
| 화단의 꽃 (0) | 2009/06/11 |
| 나름 운치 있는 한옥 살림집 (0) | 2009/06/06 |
| 진악홍삼액-예전 인삼 캔 후 (0) | 2009/05/30 |
| 진악산에서 본 계진리 (0) | 2009/05/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