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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들

평창의 허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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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대학원 일정 중에 허브 나라  견학이 있었습니다. 너무예쁘고 아기자기 했습니다.
 허브나라 원장님 같은 분이 귀촌을 한 평창군은 참 복받은 곳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을 가든 시설물 보다 그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욕심이나고 부러웠습니다.